경기 광주서 물에 빠진 10대 여성…의식 회복 후 병원 이송

양희문 기자 2025. 8. 3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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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에서 물에 빠진 10대 여성이 소방 당국의 신속한 대응 덕에 무사히 구조됐다.

31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54분께 광주시 초월읍 곤지암천 한 다리에서 "사람이 뛰어내린 것 같다"는 내용의 119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물에 빠져 의식을 잃은 10대 여성을 발견해 육지로 인양한 뒤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다.

경찰과 소방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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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현장(경기 광주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경기광주=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광주시에서 물에 빠진 10대 여성이 소방 당국의 신속한 대응 덕에 무사히 구조됐다.

31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54분께 광주시 초월읍 곤지암천 한 다리에서 "사람이 뛰어내린 것 같다"는 내용의 119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물에 빠져 의식을 잃은 10대 여성을 발견해 육지로 인양한 뒤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다.

다행히 여성은 의식을 회복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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