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정석원, 밤 운동하다 뽀뽀 쪽~ ‘딸 몰래 야외 데이트’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백지영과 남편인 배우 정석원이 늦은 밤 달콤한 '부부 운동 데이트'를 즐겼다.
31일 채널 '백지영 Baek Z Young'에서는 '야심한 밤에 딸 몰래 집 앞에서 데이트 즐기는 백지영♥정석원 부부 (커플 운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백지영과 정석원이 늦은 밤, 동네 골목길과 산책로를 함께 걸으며 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걷기 운동을 하던 중 백지영은 "정하임은 좋겠다. 원하는 대로 혼자 있잖아. 설거지를 세 번이나 해서 돈도 벌고 자유시간도 가졌다"며 웃었다.
이에 정석원이 "그럼 만 원 벌었겠다"고 하자, 백지영은 "회당 천 원이라고 했다"고 단호하게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윽고 산책로 계단 코스에 들어선 두 사람. 정석원이 "드디어 계단 코스가 나온다. 거기부터가 본격적인 운동 시작이다"이라며 긴장감을 끌어 올렸다. 백지영도 "끝이 안 보여"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정석원보다 빠르게 계단을 완주하며 강철 체력을 자랑했다.
이에 정석원이 "와 진짜 빠르다. 여보"라고 감탄하자, 백지영은 "나는 2시간 반씩 공연하는 사람이다"라고 여유 있게 응수했다. 정석원은 "내가 운동을 더 해야겠다"고 갑자기 반성, 웃음을 안겼다.
또 두 사람은 운동 중 가볍게 입맞춤을 나누며 여전한 부부애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백지영은 2013년 9살 연하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하임 양은 1년에 약 3천만 원의 학비가 드는 국제학교에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tokkig@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우 한채원, 집에서 숨진 채 발견..짧은 생 마감 오늘(25일) 14주…
- 율희 “‘줄초상 대신 이혼’ 무속인 예언..두 달 뒤 현실로”
- 이미주, 충격적인 ADHD 결과..."약 권할 정도의 수준"
- 61세 이경애, 활동 뜸했던 이유 "종합병원서 뇌검사, 후두 신경통으로 …
- "연예인 성격 차이 이혼? 대부분 부정행위"…변호사 폭로 나왔다[SC리뷰…
- 35세로 요절한 유명 여배우, 사망 전 '노숙자 생활+체중 34kg' 안타까운 사연
- 박혜경, CCTV 찍힌 불륜설에 인내심 한계 “가짜 뉴스..명예훼손 신고”
- 옥희, 오늘(20일) 신장암 투병 끝 별세 "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 [사랑이 온다] 하니, 새벽 녹즙 배달에 알바까지..단 한순간도 쉬지 못해
- ‘성범죄 실형’ 배우 박경배, 출소하더니 교도소 썰 풀었다..“안에서 먹고 정말 충격 받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