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격, 아시아선수권 금메달 13개 선전.. 주니어부 오세희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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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격 대표팀이 제 16회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국은 대회 마지막 날인 29일까지 메달 행진을 펼쳤다.
3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대표팀 장갑석 총감독은 "2026년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최고의 점검 무대였고, 좋은 경험을 했다"며 "전 종목, 전 연령대에서 고른 성과를 거둬 한국 사격의 종합적인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대표팀은 잠시 휴식을 취한 후, 9월부터 본격적인 국내대회 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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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한국 사격 대표팀이 제 16회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국은 지난 15일 카자흐스탄 심켄트로 출국해 12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31일 귀국했다. 금메달 13개, 은메달 22개, 동메달 23개를 획득했다. 주니어부 오세희(충북보과대)가 50m 소총복사 개인전 단체전 2관왕에 등극했다. 오세희는 50m 소총3자세에서도 2개의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만 메달 4개를 쓸어담았다.
한국은 대회 마지막 날인 29일까지 메달 행진을 펼쳤다. 50m 소총복사 여자부에서 한국은 압도적인 성과를 거뒀다. 일반부에서 임하나(화성시청)가 금메달, 이은서(서산시청)가 은메달을 차지하며 1, 2위를 휩쓸었고, 단체전에서도 김제희(화성시청)를 포함한 3명이 금메달을 추가했다.
이번 대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1년여 앞두고 열려 각국 전력의 점검 무대가 됐다. 한국은 전 종목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내년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3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대표팀 장갑석 총감독은 "2026년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최고의 점검 무대였고, 좋은 경험을 했다"며 "전 종목, 전 연령대에서 고른 성과를 거둬 한국 사격의 종합적인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대표팀은 잠시 휴식을 취한 후, 9월부터 본격적인 국내대회 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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