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트라이', 유종의 미…시청률 6.4%로 종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3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트라이' 최종화인 12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6.4%를 기록했다.
이날 마지막 방송에선 한양체고 럭비부 감독 '주가람'(윤계상 분)과 한양체고 럭비부가 찬란한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트라이'는 박진감 넘치는 연출과 원팀 서사로 호응을 얻었다.
드라마의 또 다른 축은 윤계상과 임세미가 그려낸 '어른들의 성장기'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윤계상 '트라이' 최종회. (사진 = SBS TV 캡처) 2025.08.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31/newsis/20250831140813878xiab.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윤계상 주연의 SBS TV 금토드라마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가 유종의 미를 거뒀다
3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트라이' 최종화인 12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6.4%를 기록했다.
이날 마지막 방송에선 한양체고 럭비부 감독 '주가람'(윤계상 분)과 한양체고 럭비부가 찬란한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트라이'는 박진감 넘치는 연출과 원팀 서사로 호응을 얻었다. 드라마의 또 다른 축은 윤계상과 임세미가 그려낸 '어른들의 성장기'였다.
김요한, 박정연, 김이준, 이수찬, 윤재찬, 황성빈, 우민규, 김단, 성지영 등 청춘 배우들의 열정과 청량한 에너지도 더운 여름에 환기가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민희진, 25일 기자회견 연다…"하이브 1심 소송·향후 계획 설명"
- '1100억 자산가' 손흥민, LA서 포착된 의외의 차량…"슈퍼카 아니었어?"
- "앞으론 음주운전 없을 것"…임성근, SNS·유튜브 활동 재개
- 전한길 공개 초청…최시원, 성경 구절 게시 의미심장
- 남창희 9세 연하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
- '유퀴즈 MC 후보' 허경환, 제작진에 "왜 발표 안 해" 분노
- 김승수, 박세리와 '결혼설' 해명 "아니라 해도 안 믿더라"
- '심현섭♥' 정영림, 시험관 임신 실패 "나이 많아 시간 없다고…"
- '불륜 중독' 男, 아내 친구·전처와 무차별 외도…"와이프의 '설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