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선미, 풀뱅 헤어에 각시크 안경+흰 셔츠…'힙걸' 비주얼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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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선미가 화이트 셔츠와 민트색 베이스 기타를 매치해 세련됨과 시크함이 동시에 돋보이는 무대 비하인드 모습을 보였다.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루 뮤뱅 끝"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선미는 깔끔한 흰색 셔츠를 입고 단정하게 정돈된 긴 흑발 스트레이트 헤어와 투명한 안경으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민트색 베이스 기타를 어깨에 멘 채 화이트 벽을 배경으로 악기와 어우러지는 독보적이고 시크한 포즈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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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원더걸스 선미가 화이트 셔츠와 민트색 베이스 기타를 매치해 세련됨과 시크함이 동시에 돋보이는 무대 비하인드 모습을 보였다.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루 뮤뱅 끝"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선미는 깔끔한 흰색 셔츠를 입고 단정하게 정돈된 긴 흑발 스트레이트 헤어와 투명한 안경으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민트색 베이스 기타를 어깨에 멘 채 화이트 벽을 배경으로 악기와 어우러지는 독보적이고 시크한 포즈를 선보였다. 촬영 각도와 조명의 대비로 피부 톤과 옷, 악기 컬러가 조화롭게 강조돼 화보같은 무드가 물씬 풍긴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힙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스타일 좋아요" "완전 시크해요" 등 현실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1992년생인 선미는 33세이며 지난 26일 새 디지털 싱글 '블루!'(BLUE!)를 발매하고 활동에 돌입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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