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수소기업 간담회 동해서 성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테크노파크(원장 허장현·이하 강원TP)가 수소산업의 핵심인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지역기업의 성장지원을 강화한다.
이번 간담회는 강원도가 수소산업을 7대 미래산업으로 지정한 가운데, 지역기업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허장현 원장은 "수소산업은 대기업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지역기업과 함께할 때 지속가능한 생태계가 구축된다"며 "강원TP가 기업과 정책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테크노파크(원장 허장현·이하 강원TP)가 수소산업의 핵심인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지역기업의 성장지원을 강화한다.
강원TP는 지난 27일 동해 북평산업단지에서 강원도와 정책 담당자, 기업,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기업 간담회를 갖고 수소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기업들은 신산업 진입에 따른 초기 투자 부담과 기술 확보의 어려움을 전달, 강원TP는 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
앞서 이 사업은 수소의 안정적인 저장과 효율적인 운송 체계를 구축, 지역기업들이 새로운 수소산업 생태계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강원TP는 향후 △기업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연구개발 및 정책자금 연계 △전문가 컨설팅 및 교육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기업들이 수소산업 변화에 발맞춰 새로운 성장 기회를 확보하고 나아가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간담회는 강원도가 수소산업을 7대 미래산업으로 지정한 가운데, 지역기업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강원TP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기업의 성장과 산업 참여를 적극 지원하는 협력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허장현 원장은 “수소산업은 대기업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지역기업과 함께할 때 지속가능한 생태계가 구축된다”며 “강원TP가 기업과 정책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김호석 기자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금관 쓴 정청래’ 착시사진 SNS에 올렸다가 논란에 삭제 - 강원도민일보
- [속보] 용인 30대 여성 살해용의자 강원 홍천서 긴급체포 - 강원도민일보
- 대포계좌와 대포폰 구해 보이스피싱 조직에 넘긴 ‘춘천식구파 조직원’ 징역형 - 강원도민일보
- 박미선, 유방암 초기 진단…“치료 마치고 약물 치료 중” - 강원도민일보
- [속보] 심각한 가뭄에 강릉시 결국 계량기 50% 잠금 제한급수 - 강원도민일보
- 강원FC 내년 홈경기 강릉에서만 열린다 - 강원도민일보
- 질병청, 전국에 말라리아 경보 발령…“양성 모기 확인” - 강원도민일보
- 춘천 ‘감자빵’ 부부 대표 이혼 공식화…“각자의 길 응원” - 강원도민일보
- “명품인줄 알고 샀는데 짝퉁?”…환불신청 안하는 이유는 - 강원도민일보
- 내년부터 월소득 509만원 이하면 국민연금 삭감 안 한다 - 강원도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