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출신 정대현, 신곡 '행로' 깜짝 버스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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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대현이 신곡 '행로' 발매 기념 버스킹을 펼치며 팬들로 밀집한 홍대를 열광의 현장으로 만들었다.
소속사 관계자는 "정대현이 팬들과 가까이서 호흡하며 신곡에 담은 진심을 가장 먼저 전하고 싶어 준비한 자리였다. 버스킹을 하기 전까지 밴드 합주 연습에 매진하며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라며 "더운 날 현장에서 끝까지 함께해 주신 팬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리며, 곧 발매될 앨범과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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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가 완전히 뒤집어졌다!"






가수 정대현이 신곡 '행로' 발매 기념 버스킹을 펼치며 팬들로 밀집한 홍대를 열광의 현장으로 만들었다.
정대현은 지난 30일(토) 홍대 상상마당 앞에서 오후 4시부터 약 한 시간 동안 라이브 밴드와 함께 버스킹 공연을 펼쳤다. 이번 무대는 오는 2일(화) 발매되는 신곡 '행로' 정식 공개에 앞서 팬들을 위해 준비한 깜짝 이벤트로, 국내외 팬 수백여 명이 밀집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날 정대현은 감미로운 발라드 'When You Call'로 공연의 포문을 열며 특유의 깊은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관객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어 정대현은 그루브 넘치는 '느낌있게'와 애절한 보컬과 섬세한 감정선이 돋보이는 'Gone', 'stay'로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거리 한복판을 콘서트장으로 만들었다.
정대현은 이날의 하이라이트였던 신곡 '행로' 무대에서, 첫 공개임에도 음악에 완전히 몰입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탁월한 무대 장악력을 발휘했다. 청량하고 탁 트인 멜로디와 희망적인 메시지가 어우러진 '행로'는 현장의 분위기를 순식간에 바꾸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팬들 역시 합창과 박수, 환호를 전하며 거리를 순식간에 축제의 장으로 바꿨다. 또한 정대현은 마지막 무대인 '대박사건'에서 밴드 사운드와 함께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아 "앵콜" 요청을 쏟아지게 만들었다.
정대현은 무대를 하는 내내 팬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고 틈틈이 손 인사를 건네며 진심 어린 교감을 나눴다. 정대현이 솔로 가수로서의 내공과 여유, 그리고 팬들에 대한 애정이 고스란히 드러난 버스킹 무대로 감동을 안긴 가운데 다가올 신곡 '행로'의 정식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였다.
소속사 관계자는 "정대현이 팬들과 가까이서 호흡하며 신곡에 담은 진심을 가장 먼저 전하고 싶어 준비한 자리였다. 버스킹을 하기 전까지 밴드 합주 연습에 매진하며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라며 "더운 날 현장에서 끝까지 함께해 주신 팬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리며, 곧 발매될 앨범과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A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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