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2년 만에 '전국노래자랑' 귀환…5천 관객 떼창 열기

신영선 기자 2025. 8. 31.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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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찬원이 '전국노래자랑' 무대에 올랐다.

31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 2130회 '인천광역시 동구 편'에서는 이찬원이 스페셜 초대가수로 출연해 열창을 선보였다.

이찬원 공식 인스타그램에도 현장 사진과 함께 "찬또그래퍼 일요일까지 찬원과 함께 보낼 사람 모여라~! 데뷔 전 4관왕을 수상했던 찬원이 '전국노래자랑'에서 축하 무대로 찾아가니 모두 낮 12시 10분! KBS1로 모여주세요"라는 본방 사수 독려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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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이찬원이 '전국노래자랑' 무대에 올랐다.

31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 2130회 '인천광역시 동구 편'에서는 이찬원이 스페셜 초대가수로 출연해 열창을 선보였다.

이찬원의 '전국노래자랑' 출연은 2년 만이다. 특히 그는 데뷔 전 '전국노래자랑'에서 무려 4관왕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던 만큼, 이번 무대는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이날 이찬원은 '꽃다운 날'을 부르며 5천여 관객의 떼창을 이끌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찬원 SNS

이찬원 공식 인스타그램에도 현장 사진과 함께 "찬또그래퍼 일요일까지 찬원과 함께 보낼 사람 모여라~! 데뷔 전 4관왕을 수상했던 찬원이 '전국노래자랑'에서 축하 무대로 찾아가니 모두 낮 12시 10분! KBS1로 모여주세요"라는 본방 사수 독려 글이 올라왔다.

한편 이찬원은 현재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MC로 활약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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