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주담대 평균 3억...강남구, 금천구의 2.7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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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6·27 대출 규제 시행 전 서울 아파트 거주자의 평균 주택담보대출액이 평균 3억 원 선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강남과 서초, 용산구 등 규제지역은 상대적으로 높은 대출 규제의 문턱에도 서울 평균보다 최대 2억 원 정도 많은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부동산R114 리서치랩은 서울지역 아파트의 평균 주택담보대출 약정액이 지난 5월 말 기준 2억9천557만 원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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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6·27 대출 규제 시행 전 서울 아파트 거주자의 평균 주택담보대출액이 평균 3억 원 선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강남과 서초, 용산구 등 규제지역은 상대적으로 높은 대출 규제의 문턱에도 서울 평균보다 최대 2억 원 정도 많은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부동산R114 리서치랩은 서울지역 아파트의 평균 주택담보대출 약정액이 지난 5월 말 기준 2억9천557만 원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구별로 보면 강남구 아파트의 대출 평균이 4억8천여만 원으로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아 가장 낮은 금천구의 2.7배 수준이었습니다.
서초구도 4억6천여만 원, 용산구도 4억천여만 원으로 강남구와 함께 평균 주택담보대출 금액이 4억 원을 넘었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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