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아시아선수권 국가대표…남녀팀 7명 윤곽

2025. 8. 31. 12:4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 여자탁구 에이스' 신유빈이 오는 10월 인도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에 파견할 국가대표로 뽑혔습니다.

신유빈은 세계랭킹 17위로 50위 안에 들어 태극마크를 달게 됐습니다.

대한탁구협회는 남녀팀 각각 세계랭킹 50위 안에 든 선수를 최대 4명까지 국가대표로 자동 발탁하고, 나머지 선수는 선발전을 거쳐 합류시킬 계획입니다.

여자팀에서는 신유빈과 김나영, 이은혜가 자동 선발 대상자에 포함됐고, 남자팀은 안재현과 오준성, 장우진, 조대성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나머지 남자팀 1명과 여자팀 2명은 선발전을 거쳐 뽑습니다.

#신유빈 #탁구 #국가대표 #아시아선수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조한대(onepunch@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