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송다은 짧은 만남 뒤 결별했다” 보도 나와

이승록 2025. 8. 31.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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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본명 박지민·29)과 배우 송다은(34)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31일 머니투데이는 "지민은 군 입대 전후로 송다은과 짧은 만남을 가진 뒤 결별했다"며 최근 온라인에서 이슈가 된 송다은의 SNS 영상은 "교제 당시 촬영해놨던 것"이라고 보도했다.

송다은이 지민을 깜짝 놀라게 하는 셀프 카메라 영상으로, 두 사람의 말투나 분위기를 두고 연인 관계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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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지민, 송다은 S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보이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본명 박지민·29)과 배우 송다은(34)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31일 머니투데이는 “지민은 군 입대 전후로 송다은과 짧은 만남을 가진 뒤 결별했다”며 최근 온라인에서 이슈가 된 송다은의 SNS 영상은 “교제 당시 촬영해놨던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같은 보도와 관련 지민, 송다은 측은 이렇다 할 입장을 밝히지는 않았다.

지민과 송다은은 그간 온라인에서 수차례 열애 의혹이 불거진 사이다. 그러던 중 지난 27일 송다은이 틱톡에 올린 영상으로 인해 열애설이 급속도로 확산됐다.

해당 영상에서는 송다은이 현관 문을 열고 엘리베이터를 향해 뛰어가서 지민의 도착을 기다리는 모습이 담겼다. 송다은이 지민을 깜짝 놀라게 하는 셀프 카메라 영상으로, 두 사람의 말투나 분위기를 두고 연인 관계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다만 당시에도 양측은 교제 여부를 확인하지는 않았다. 이번 결별설은 지금껏 지민, 송다은의 사적 관계에 대해 공식 발표가 없던 상황에서 나온 것이라, 양측이 어떤 입장을 밝힐지 팬들이 시선이 모아진다. rok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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