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자택 침입 또 시도..40대 여성 현행범 체포
지민경 2025. 8. 31.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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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국의 자택에 침입한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31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40대 여성 A씨를 주거침입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30일 오후 11시 20분쯤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정국의 자택 주차장에 침입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지난 6월에도 한 중국인 여성이 정국의 자택에 침입하려다 현행범으로 체포돼 지난 27일 불구속 송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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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국의 자택에 침입한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31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40대 여성 A씨를 주거침입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30일 오후 11시 20분쯤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정국의 자택 주차장에 침입한 혐의를 받는다.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당시 주차장에 들어가는 차량을 따라 들어가던 A씨를 보안요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체포 당시 "친구 집이라 들어갔다"고 횡설수설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6월에도 한 중국인 여성이 정국의 자택에 침입하려다 현행범으로 체포돼 지난 27일 불구속 송치 됐다. /mk3244@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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