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셀카 하나 올렸는데 악플은 수십개[MD이슈]
임은서 기자 2025. 8. 31. 12:31
빌 게이츠 '백신 음모론'으로 비난 쏟아져
조세호가 SNS에 게시한 사진/ 조세호 인스타그램 캡처
조세호가 게시한 사진 댓글창 / 조세호 인스타그램 캡처

[마이데일리 = 임은서 인턴 기자] 방송인 조세호가 빌 게이츠 게이츠 재단 이사장과 함께 찍은 사진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가 악플 공격을 받았다.
지난 27일 조세호는 "빌게이츠자기님과"라는 글과 함께 게이츠 이사장, 유재석과 함께 찍은 사진을 업로드 했다. 최근 방영한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 당시 촬영한 사진이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빌 게이츠 '백신 음로론'으로 조세호까지 비난을 받게 된 것이다. 댓글창에는 "그래서 백신 맞으실 건가요?", "킬 게이츠 무서워", "저는 백신 안 맞습니다" 등의 댓글이 넘쳐났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백신 음모론자 같은 사람들이 있어 잘 먹고 산다", "댓글이 왜그러냐" 등의 놀라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댓글창이 '백신'으로 도배되자 조세호는 한 때 댓글창을 받았다가 다시 열어놨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34GG '자연산 가슴'22살 여성 '돈방석'…한달 수입만 2억+각종 공짜 혜택에 ‘함박웃음’
- 44살 사업가, 비행기서 15세 소녀 폭행 ‘충격’…“자제할수 없었다”며 범행 인정했는데 풀려
- 여자인줄 알고 ‘원나잇’ 하체는 남성 ‘기겁’…성전환후에도 제거 안해 ‘성폭행’혐의 재
- 대학교수, 전 연인 성폭행·스토킹…“우리 땐 낭만” 혐의 부인
- 화사 아니면 못한다 '팬티 안에 핫팬츠+속옷 퍼포먼스!'
- 닭고기 속에 여자 손가락이 ‘경악’…식당은 “여성 직원 없다 완전한 사기”라며 맞고소
- 정가은, 택시 기사로 제2의 인생…"싱글맘·가장이다 보니" [MD리뷰]
- 39살 기혼 여교사, 2년간 남교사와 불륜 ‘발칵’…창고와 교실서 밀회 즐겨
- “의부증으로 남편 성기절단”, 사위+딸도 가담
- “시아버지, 임신한 며느리 성추행”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