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밖에선 올핑크로 힙하게 집에선 고혹적 미모 폭발 극과극 매력

박아름 2025. 8. 31.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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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가 놀라운 비주얼을 선보였다.

배우 김혜수는 8월 30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분홍색 운동복을 입고 캡모자를 쓴 채 길을 걷고 있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겼다.

끈나시 의상을 입고 집에서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혜수의 모습도 담겼는데 단발의 김혜수는 세월히 흘러도 변함없는 여신 미모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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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혜수 SNS
사진=김혜수 SNS
사진=김혜수 SNS
사진=김혜수 SNS
사진=김혜수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혜수가 놀라운 비주얼을 선보였다.

배우 김혜수는 8월 30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분홍색 운동복을 입고 캡모자를 쓴 채 길을 걷고 있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겼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눈만 빼꼼하게 내민 김혜수의 유독 작은 얼굴이 감탄을 자아냈다.

낮에는 편안하면서도 힙한 매력을 뽐냈다면 저녁 집에 돌아와서는 우아함이 폭발했다. 끈나시 의상을 입고 집에서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혜수의 모습도 담겼는데 단발의 김혜수는 세월히 흘러도 변함없는 여신 미모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1970년생 김혜수는 1985년 데뷔했으며, 수많은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혜수는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무리했다. 이는 지난 2016년 방송돼 큰 사랑을 받은 '시그널' 후속작으로 내년 1월 방영 예정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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