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송다은, 열애설 침묵 중 '결별설'…"과거 짧게 만난 사이" [MD이슈]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과 배우 송다은의 열애설이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결별설이 제기됐다.
31일 머니투데이는 지민이 군 입대 전후로 송다은과 짧은 만남을 가진 뒤 결별했고, 송다은이 최근 SNS에 올린 지민 영상은 교제 당시 촬영한 영상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관계자들은 "지민과 송다은은 과거 짧게 만난 사이다. 송다은이 SNS에 올린 사진과 영상도 대부분 과거 촬영해둔 것", "둘이 만난 시점은 불명확하지만, 현재는 사귀고 있지 않다. 지민이 2023년부터 최근까지 군 복무를 하지 않았나", "송다은이 주기적으로 과거 사진과 영상을 올리는 이유는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앞서 송다은은 최근 자신의 틱톡 계정에 지민의 얼굴이 담긴 영상을 게재해 큰 파장을 일으켰다. 영상에는 송다은이 집 안에서 문을 열고 나와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지민을 기다리는 모습과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 지민을 놀래키는 모습, 지민이 다정하게 반응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이와 관련 양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송다은은 지난 2022년부터 지민과의 교제를 암시하는 게시물을 올렸다. 송다은은 방탄소년단 공식 굿즈를 착용한 사진이나 'DA EUN', 'ji min'이라고 새겨진 커플 아이템 등을 공개하며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한편 송다은은 지난 2011년 MBC 드라마 '지고는 못살아'를 통해 배우로 데뷔해, 2018년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민은 지난 6월 만기 전역했으며,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2026년 상반기 컴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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