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가뭄,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인천도 소방차 급수 지원
김예빈 기자 2025. 8. 31. 11:50
물탱크차 4대, 순찰차 1대 인원 10명 투입…급수 지원
가뭄(위 사진은 본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 [사진 = 연합뉴스]
![가뭄(위 사진은 본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 [사진 = 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31/551718-1n47Mnt/20250831115043891kfwt.jpg)
[인천 = 경인방송] 강원 강릉시 가뭄에 따른 급수 지원을 위해 발령된 국가소방동원령에 따라 전국에서 지원 인력이 집결했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늘(31일) 오전 9시 강릉 강북공설운동장에 물탱크차 50대와 급배수지원차 1대 등 모두 51대의 장비가 집결했습니다.
인천에서는 물탱크차 4대와 순찰차 1대, 인원 10명이 투입돼 급수 지원에 나섰습니다.
소방당국은 가뭄 장기화로 생활용수 부족을 겪는 지역에 긴급 급수를 실시하고, 상황 종료 시까지 지원 활동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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