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직 인력난 심화.. 임기제 긴급 채용

신병관 2025. 8. 31. 11:4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의직 공무원 인력난이 심화되면서 충청북도 동물위생시험소가 은퇴한 수의사도 지원할 수 있도록 임기제 공무원으로 채용합니다.

 

올해 상반기 충청북도 수의직 채용에는 지원자가 없었으며 지난해에도 16명 채용에 3명만 임용됐고, 지난 2년간 중도 퇴직자도 10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민간 수의사에 비해 보수가 낮고 다른 직렬에 비해 승진 기회가 적어 전국적으로 수의직 기피 현상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MBC충북 /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