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제로베이스원 성한빈X장하오X한유진, 찬란한 예능감

백아영 2025. 8. 3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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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성한빈, 장하오, 한유진이 숨겨둔 개인기를 대방출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전했다.

성한빈, 장하오, 한유진은 지난 30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 퍼포먼스는 물론 찬란한 예능감을 뽐냈다.

특히, 힌트를 위해 성한빈은 업그레이드된 터팅 퍼포먼스를, 한유진은 자유자재로 귀를 움직이는 개인기를, 장하오는 MC 붐을 위해 '붐'이 들어가는 노래만으로 구성된 댄스 메들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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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막내 아니세요?"

iMBC 연예뉴스 사진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성한빈, 장하오, 한유진이 숨겨둔 개인기를 대방출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전했다.

성한빈, 장하오, 한유진은 지난 30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 퍼포먼스는 물론 찬란한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세 멤버는 등장과 함께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의 타이틀곡 '아이코닉(ICONIK)' 퍼포먼스를 꾸몄다. 한층 성숙해진 청량미 속에 제로베이스원만의 에너제틱한 군무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장하오는 '아이코닉'에 대해 "제로베이스원을 대표할 수 있는 제일 의미 있는 노래로 우리가 갖고 있는 모든 것이 아이코닉하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멤버들은 2년 전 '놀라운 토요일'에 첫 출격한 당시를 떠올리기도 했다. 특히, 팀 내 막내인 한유진은 태연을 향해 "'놀토' 막내 아니세요?"라고 묻는 '아이돌力' 만렙의 면모로 센스 넘치는 입담을 자랑했다.

본격 받아쓰기 코너가 시작되자, 세 멤버는 뛰어난 집중력을 발휘했다. 특히, 힌트를 위해 성한빈은 업그레이드된 터팅 퍼포먼스를, 한유진은 자유자재로 귀를 움직이는 개인기를, 장하오는 MC 붐을 위해 '붐'이 들어가는 노래만으로 구성된 댄스 메들리를 펼쳤다. 간식 게임 코너에서는 예측 불가한 귀여운 오답 퍼레이드를 펼치며 큰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제로베이스원은 9월 1일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를 발매하며 전격 컴백한다. '네버 세이 네버'는 이들의 첫 정규 앨범이자, 제로즈(ZEROSE, 팬덤명)와 함께 쌓아 올린 음악 여정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을 담은 앨범으로 평범한 현실 속에서도 특별한 무언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포기하지 않는다면 '불가능은 없다(NEVER SAY NEVER)'라는 강렬한 응원의 메시지를 건넨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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