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게임 강자는 누구?”… 제1회 전주시장배 e스포츠 대회 9월 13일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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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게임 경쟁을 넘어 건전한 스포츠 문화로 발전한 e스포츠 대회가 다음 달 전북 전주에서 열린다.
전주시는 전주청소년센터와 함께 9월 13일 오후 1시 전주중부비전센터에서 '제1회 전주시장배 전주e스포츠마스터즈(J.E.M)'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전주시 관계자는 "전주e스포츠마스터즈를 통해 청소년들이 게임을 건전하게 즐기고 서로 소통하는 기회를 만들 계획"이라며 "e스포츠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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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게임 경쟁을 넘어 건전한 스포츠 문화로 발전한 e스포츠 대회가 다음 달 전북 전주에서 열린다.
전주시는 전주청소년센터와 함께 9월 13일 오후 1시 전주중부비전센터에서 ‘제1회 전주시장배 전주e스포츠마스터즈(J.E.M)’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대회는 △청소년 참가 ‘브롤스타즈(브롤볼)’ △‘철권8’ △청소년·성인 공동 참가 ‘브롤스타즈(듀오쇼다운)’ 등 총 3종목이다. 예선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지며, 전국에서 모인 청소년 300여 명이 4강전과 결승전을 거쳐 우승자를 가린다. 본선 무대는 전문 캐스터의 현장 중계로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관람객을 위한 게임 캐릭터 타투 체험, 이벤트 룰렛, 포토존 등 부대 행사도 마련돼 대회를 축제 분위기로 끌어올린다.
전주청소년센터는 이번 행사를 주관하면서 그동안 진행해 온 e스포츠 방과후 프로그램, 센터 리그전, 디지털 매너 교육 등 관련 역량을 바탕으로 준비에 나섰다. 향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차세대 e스포츠 인재 발굴·육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주시 관계자는 “전주e스포츠마스터즈를 통해 청소년들이 게임을 건전하게 즐기고 서로 소통하는 기회를 만들 계획”이라며 “e스포츠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주=김동욱 기자 kdw7636@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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