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 당일치기 관광상품, '2025 안전여행상품' 선정

이정훈 2025. 8. 31. 11:1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포늪·석빙고 둘러보는 코스
안전여행상품 선정 창녕군 당일치기 관광상품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창녕군 당일치기 관광상품이 한국여행업협회 '2025년 안전여행상품'에 뽑혔다고 31일 밝혔다.

경남관광재단, 롯데관광개발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이면서 철새도래지인 우포늪, 조선시대 돌을 쌓아 만든 창녕 석빙고(보물)를 중심으로 창녕군을 둘러보는 하루짜리 관광상품을 공동 기획했다. 한국여행업협회는 이 관광상품이 가족 단위 여행객이 안전하게 생태체험, 역사문화 학습을 할 수 있는 유익한 여행상품이라고 2026년 12월까지 인증했다.

seama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