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 미초바, 독일 백화점서 쫓겨났다 “촬영 허락 받았는데” 분노의 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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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빈지노 아내 스테파니 미초바가 독일 백화점에서 쫓겨났다.
8월 30일 스테파니 미초바 공식 채널에는 '미초바의 가족들이 쇼핑하다 독일 백화점에서 쫓겨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미초바는 독일 뮌헨에 위치한 백화점을 찾았다.
결국 백화점에서 나온 미초바는 "처음엔 촬영 괜찮다고 했는데 갑자기 안 된다더라. 진짜 살 거라고 얘기해도 허락받아야 한다고. 이해한다"면서도 분노의 먹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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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래퍼 빈지노 아내 스테파니 미초바가 독일 백화점에서 쫓겨났다.
8월 30일 스테파니 미초바 공식 채널에는 '미초바의 가족들이 쇼핑하다 독일 백화점에서 쫓겨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미초바는 독일 뮌헨에 위치한 백화점을 찾았다. 전통의상을 사러 왔다는 미초바는 "집에 있는데 18살 때 샀다. 하나밖에 없어서 더 사고 싶었다"고 전했다.
결혼식 또는 맥주 축제 등 이벤트가 열릴 때 입는다는 전통의상은 블라우스, 원피스, 앞치마로 구성됐다. 미초바는 "안 비싸면 20만 원, 비싸면 100만 원 정도 한다"고 털어놨다.
쇼핑에 한창이던 그때 한 직원이 다가와 "왜 촬영하는지 여쭤봐도 되냐"고 물었다. 미초바는 유튜브 촬영이라고 설명하며 "아까 직원한테 허락받았다"고 설명했다.
미리 허가를 받고 들어왔음에도 해당 직원은 "마케팅팀 허락 없이 촬영이 허용되지 않는다. 오늘은 우선 카메라를 꺼주셔야 한다"며 촬영 중단을 통보했다.
결국 백화점에서 나온 미초바는 "처음엔 촬영 괜찮다고 했는데 갑자기 안 된다더라. 진짜 살 거라고 얘기해도 허락받아야 한다고. 이해한다"면서도 분노의 먹방을 선보였다.
한편 독일 출신 모델 미초바는 지난 2022년 래퍼 빈지노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남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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