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전주교대, 장애인 생산품 구매 의무 안 지켜
허현호 2025. 8. 3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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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지역 대부분 국립대들이 장애인 생산품 법정 의무 구매 비율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김문수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북대는 중증 장애인 생산품 구매액이 지난해 기준 총구매액의 1.1%로 법정 기준인 1%를 넘겼지만, 군산대와 전주교대는 각각 0.3%와 0.4%로 법정 기준에 미달했습니다.
특히 전주교대는 재작년에도 0.37%를 기록해 법정 의무 구매 비율을 2년 연속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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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지역 대부분 국립대들이 장애인 생산품 법정 의무 구매 비율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김문수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북대는 중증 장애인 생산품 구매액이 지난해 기준 총구매액의 1.1%로 법정 기준인 1%를 넘겼지만, 군산대와 전주교대는 각각 0.3%와 0.4%로 법정 기준에 미달했습니다.
특히 전주교대는 재작년에도 0.37%를 기록해 법정 의무 구매 비율을 2년 연속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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