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인스티튜트(SBI) 20주년 맞아 ‘本(본) 시리즈’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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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전문 교육기관 서울북인스티튜트(SBI· 원장 김인호)가 지난 20년간 쌓아온 실무 중심 교육 성과를 집약한 '本(본) 시리즈'를 출간했다고 31일 밝혔다.
김인호 원장은 " '本(본) 시리즈'는 그동안 교육 현장에서만 공유되던 검증된 지식을 출판업계 전체와 공유하기 위한 시도다. 출판인들의 실무 경험과 고민이 집약된 이 시리즈가 업계 전반의 역량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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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전문 교육기관 서울북인스티튜트(SBI· 원장 김인호)가 지난 20년간 쌓아온 실무 중심 교육 성과를 집약한 ‘本(본) 시리즈’를 출간했다고 31일 밝혔다.

출간과 연계한 각 저자의 특강이 9월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특강에서는 책에서 미처 담지 못한 심화 내용과 최신 흐름을 직접 전달해 독자에게 폭넓은 이론과 현장 적용 방법을 함께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시리즈는 출판업계 입문자부터 경력자까지 혼자서도 학습할 수 있는 실용서다. 1인 출판 준비자, 관련 전공자, 프리랜서뿐 아니라 업계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쉽고 친근한 문체로 담았다.
한국출판인회의 부설 출판 전문 교육기관인 서울북인스티튜트(SBI)는 출판인이 직접 세운 출판 전문 교육기관이다. 지난 20여년간 1000명이 넘는 새로운 출판인을 선발해 교육했으며, 7000명이 넘는 출판인에게 다양한 재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전문성 강화 교육을 해왔다.
김인호 원장은 “ ‘本(본) 시리즈’는 그동안 교육 현장에서만 공유되던 검증된 지식을 출판업계 전체와 공유하기 위한 시도다. 출판인들의 실무 경험과 고민이 집약된 이 시리즈가 업계 전반의 역량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태해 선임기자 pth122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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