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나 “인간 지키기 위해 존재해” 단호한 소신(트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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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나가 인간을 향한 따뜻한 진심을 드러냈다.
배우 강미나는 지난 8월 30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및 디즈니+ 시리즈 '트웰브' 3회에서 인간들을 수호하는 12지신 중 개의 천사 '강지'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강지는 인간을 향한 진심 어린 애정을 눈빛으로 표현해 극에 훈훈한 온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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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강미나가 인간을 향한 따뜻한 진심을 드러냈다.
배우 강미나는 지난 8월 30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및 디즈니+ 시리즈 ‘트웰브’ 3회에서 인간들을 수호하는 12지신 중 개의 천사 ‘강지’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이날 강지는 더 이상 인간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태산(마동석 분)의 냉소적인 태도에 맞서 “우리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가 인간을 지키기 위해서잖아요”라며 단호하게 소신을 드러냈다. 이어 강지는 죽더라도 사명을 다하겠다는 각오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무엇보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강지의 용기는 캐릭터의 외유내강 면모를 엿보게 하기도.
그런가 하면 강지는 아이들에게 배식을 하기 위해 동료들과 함께 보육원을 찾았다. 강지는 인간을 향한 진심 어린 애정을 눈빛으로 표현해 극에 훈훈한 온기를 더했다.
이같이 강미나는 인간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확고한 믿음을 행동으로 보여 시청자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첫 액션 연기임에도 불구, 안정적인 연기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캐릭터에 입체감을 더하며 강지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층 부각시켰다. 이에 강미나가 앞으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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