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 영화제 근처에서 가자 봉쇄 반대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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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베니스 영화제가 열리는 근처에서 현지시간 30일 현지 좌파 정치 단체들 주도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봉쇄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렸습니다.
시위 참가자들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영화제로 아카데미상 후보작도 매출하는 베니스 영화제가 가자지구 상황에 국제적 관심을 집중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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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베니스 영화제가 열리는 근처에서 현지시간 30일 현지 좌파 정치 단체들 주도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봉쇄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렸습니다.
3천∼4천 명 규모로 추산되는 시위대는 팔레스타인 국기를 흔들며 영화제가 열리는 리도섬 입구까지 행진했습니다.
시위 참가자들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영화제로 아카데미상 후보작도 매출하는 베니스 영화제가 가자지구 상황에 국제적 관심을 집중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영화제 개막 전부터 가자지구 전쟁은 주요 화두로 떠올랐으며, 이스라엘 정부를 규탄하고 영화제가 전쟁에 대해 더 큰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촉구하는 공개서한에 2천 명 이상이 동참했습니다.
YTN 한상옥 (hans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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