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낮 최고 30-33도…곳곳에 소나기
김지선 기자 2025. 8. 31. 09:25

일요일인 31일 대전·세종·충남은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곳곳에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다.
오후까지 예상 강수량은 5-60㎜다. 비는 이날 밤부터 이튿날까지 30-80㎜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대전 33도, 세종 32도, 홍성 32도 등 30-33도로 무덥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이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 대통령 지지율 50%대로 하락…민주 48.6%·국힘 31.6% 격차 축소 - 대전일보
- 고유가 지원금 첫 주 10명 중 7명 신청…대전 77.9%·충북 70.4% - 대전일보
- 이장우, 대전시장 출마 선언…"트램·첨단산업으로 2030 대전 도약" - 대전일보
- 청주 한 보건소서 생후 4개월 영아에 유효기간 지난 백신 접종 - 대전일보
- "어제 이사왔는데…" 충북 음성 아파트서 가스 폭발 사고 - 대전일보
- 김태흠, 출마 일정 무기 연기…'정진석 공천' 가능성에 반발 - 대전일보
- '천장없다' 코스피, 5%대 급등… 사상 첫 6900선 돌파 - 대전일보
- 박정현 전 부여군수, 보선 출마 불가…선관위 "120일 전 사퇴해야" - 대전일보
- 조치원 아파트 화재 정전 장기화… 6일 전력 시험 공급 '고비' - 대전일보
- 정진석 “경선 조차 참여시키지 말라는 주장 납득 어려워… 공천 원칙 있어야“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