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명물 송중기, 성심당 빵수저였다 “초등학교 때부터 마음 편히 먹어”(주말연석극)

배효주 2025. 8. 3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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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가 '빵수저'를 인증했다.

8월 30일 유연석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는 JTBC 새 드라마 '마이 유스'에 출연하는 송중기, 천우희가 출연해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에 유연석이 "성심당 빵은 다 먹겠네"라고 부러워하자, 송중기는 "성심당이 유명해지기 전부터, 초등학교때부터 먹었다"면서 "사장님께서 감사하게 성심당 빵을 촬영장에 보내주신 적이 있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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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뉴스엔DB)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송중기가 '빵수저'를 인증했다.

8월 30일 유연석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는 JTBC 새 드라마 '마이 유스'에 출연하는 송중기, 천우희가 출연해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다.

대전 출신인 송중기는 대전 유명 빵집을 언급하며 "성심당 사장님이 어렸을 때부터 친한 분이다. 우리 어머니랑 베프다"라고 밝히면서 "사장님 자녀분들과 우리 형제들도 다 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연석이 "성심당 빵은 다 먹겠네"라고 부러워하자, 송중기는 "성심당이 유명해지기 전부터, 초등학교때부터 먹었다"면서 "사장님께서 감사하게 성심당 빵을 촬영장에 보내주신 적이 있다"고 자랑했다.

유연석은 "부추빵 먹으려면 품절될 때도 있는데. 어렸을 때부터 먹었을 거 아니냐. 최애 메뉴가 뭐냐"고 물었고, 송중기는 "클래식한 튀김 소보로"라며 "원래 소보로빵을 좋아한다"고 귀띔했다.

한편, 오는 9월 5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극본 박시현, 연출 이상엽·고혜진, 제공 SLL, 제작 하이지음스튜디오)는 남들보다 늦게 평범한 삶을 시작한 선우해(송중기)와 뜻하지 않게 첫사랑의 평온을 깨뜨려야 하는 성제연(천우희)의 감성 로맨스를 그린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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