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김단, 유망주 급부상 "힘과 용기 줄 수 있도록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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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단이 데뷔작 '트라이'를 마치며 진심이 어린 종영소감을 전했다.
김단은 지난 30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에서 한양체고 럭비부 신입 부원 문웅 역을 맡아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춘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그려내며 극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었다.
어려운 상황들을 극복하고, 마침내 꿈을 이뤄낸 문웅의 여정을 섬세하고 입체적인 캐릭터 연기로 담아낸 김단은 첫 작품임에도 마지막 순간까지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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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배우 김단이 데뷔작 ‘트라이’를 마치며 진심이 어린 종영소감을 전했다.
김단은 지난 30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에서 한양체고 럭비부 신입 부원 문웅 역을 맡아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춘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그려내며 극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지난 최종회에서는 꿈에 그리던 청소년 국가대표에 발탁되며 진정한 럭비 선수로 거듭나는 문웅의 성장 서사를 완성, 시청자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남겼다. 어려운 상황들을 극복하고, 마침내 꿈을 이뤄낸 문웅의 여정을 섬세하고 입체적인 캐릭터 연기로 담아낸 김단은 첫 작품임에도 마지막 순간까지 깊은 인상을 남겼다.
김단은 “1년 가까이 문웅으로 살아오면서 김단이었다면 느끼지 못했을 뜨거운 열정을 많이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하고 값진 시간이었습니다”라며 “이어 "첫 작품이라 부족한 점이 너무 많았지만, 감독님, 작가님, 함께 호흡해 주신 선배님들, 스태프 분들과 함께한 촬영 현장에서 많이 배우며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진심어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흰 도화지에 나만의 색을 차근차근 채워 나가며, 이름처럼 단단하고 견고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며 ‘트라이’를 사랑해 주시고 지켜봐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트라이’를 통해 데뷔작부터 남다른 임팩트를 남기며 가능성을 입증한 김단은 풋풋하고 매력적인 모습으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연기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
/nyc@osen.co.kr
[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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