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때아닌 연변 스타 등극 “사랑이 아빠다!” 길거리 난리(밥값)[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8. 31.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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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이 연변 스타로 등극했다.

8월 30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북한을 보고 싶다는 바람을 안고, 연변 여행을 이어가는 추성훈이 그려졌다.

이날 추성훈은 연변으로 돌아와 여행을 마무리했다.

한편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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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뉴스엔 이슬기 기자]

추성훈이 연변 스타로 등극했다.

8월 30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북한을 보고 싶다는 바람을 안고, 연변 여행을 이어가는 추성훈이 그려졌다.

이날 추성훈은 연변으로 돌아와 여행을 마무리했다. 그는 대중교통을 타고 연변 수상시장으로 향했는데, 버스를 타자마자 사람들은 웅성웅성했다. 추반장을 알아보는 사람들은 "언제 오셨나" "텔레비전 많이 보고 있어요" "딱 보니까 알았어요. 사랑이 그 프로를 내가 엄청 봤다" "사랑이 애기 때를 많이 봤다"라고 말을 쏟아내는 가 하면, 추성훈과 인증샷을 남겼다.

시장에서도 추성훈의 인기는 계속됐다. 팬이라서 결제를 해줬다는 인증부터 "사랑이 아빠 맞죠?" "제 친구가 전화왔다 차에서 만났다고"라며 뜨거운 관심과 사랑이 이어져 눈길을 잡았다.

한편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를 담는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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