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이경애, 활동 뜸했던 이유 "종합병원서 뇌검사, 후두 신경통으로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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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경애가 최근 건강 문제로 고생했다고 밝혔다.
임미숙은 이경애와 오프닝을 함께하며 "오늘은 사랑하는 이경애랑 함께 한다. 어제 우리 집에서 잤는데, 경애가 아침에는 뭘 먹을지, 많이들 궁금해해서 보여드리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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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이경애가 최근 건강 문제로 고생했다고 밝혔다.
30일 '김학래 임미숙의 웃짜 채날'에는 김경애가 출연했다.
임미숙은 이경애와 오프닝을 함께하며 "오늘은 사랑하는 이경애랑 함께 한다. 어제 우리 집에서 잤는데, 경애가 아침에는 뭘 먹을지, 많이들 궁금해해서 보여드리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경애는 아침에 고기로 힘을 얻는 편이라며 대패삼겹살을 굽기 시작했다.

이어 "제가 얼마 전에 많이 아팠다"라며 운을 떼며 "종합병원에 가서 뇌 검사를 했는데 후두 신경통이더라. 대신경통, 소신경통, 삼신경통이 다 아팠다"라고 털어놨다. 이경애는 "귀랑 목도 아파서 이빈인후과도 다니고 치과도 다녔다. 병원이라는 병원을 다 다녔다. 최근엔 아파서 병원에 간 게 다다. 신경병을 앓은 건데 공황장애의 일종이라고 한다. 통증이 레벨 10까지 있다면 10까지 느꼈다. 이후 약침을 맞았는데 욱씬거린 게 멈췄다"라며 현재는 회복된 상황이라고 전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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