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휴대용 가스 버너 다루다가 60대 여성 얼굴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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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주택에서 휴대용 가스버너를 잘못 다뤄 60대 여성이 다쳤다.
31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21분쯤 미추홀구 주안동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로 60대 여성 A 씨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어 출동한 소방 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당국은 화재 진압을 위해 인력 42명과 장비 15대 등을 투입했으나 불은 신고 접수 약 5분 뒤인 오후 1시 26분쯤 자체 진화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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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 주택에서 휴대용 가스버너를 잘못 다뤄 60대 여성이 다쳤다.
31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21분쯤 미추홀구 주안동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로 60대 여성 A 씨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어 출동한 소방 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당국은 화재 진압을 위해 인력 42명과 장비 15대 등을 투입했으나 불은 신고 접수 약 5분 뒤인 오후 1시 26분쯤 자체 진화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관계자는 "A 씨가 휴대용 버너를 다루다가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며 "A 씨 외에 다친 사람은 없었다"고 말했다.
s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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