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살 최설아 “마지막 관계 9년 전, 혀도 안 넣어” 초토화 (동치미)[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8. 31.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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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설아가 남편과 마지막 관계를 고백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조현민은 아내 최설아와 마지막 관계에 대해 "아기 낳고 나서니까 10년 가까이 됐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설아가 "정확히 9년 됐다. 관계가 끝난 게"라고 정정했고 김현숙이 "9년 동안 한 번도?"라며 놀라서 질문하자 "혀도 안 넣었다. 안 했다"고 답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에 최설아는 "아니, 돼? 선배님 되세요?"라고 주위에 질문을 던져 다시 한 번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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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최설아가 남편과 마지막 관계를 고백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8월 3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우리 안 싸우면 다행이야’라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조현민은 아내 최설아와 마지막 관계에 대해 “아기 낳고 나서니까 10년 가까이 됐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설아가 “정확히 9년 됐다. 관계가 끝난 게”라고 정정했고 김현숙이 “9년 동안 한 번도?”라며 놀라서 질문하자 “혀도 안 넣었다. 안 했다”고 답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조현민은 “노력을 하면 버스에 탄 옆자리 아저씨가 닿는 느낌으로 대하는 거다. 한 공간에 있는데. 다가가다가 발길질도 맞았다”고 토로했다.

최설아는 “이제 진짜로 어색하다. 원래 각방을 썼다. 결혼하고 3년을 주말부부를 했다. 그러다 아기가 생겼는데 그게 마지막 밤이 된 거다. 그러고 나서 진짜 친한 언니가 같이 살고 있다”며 남편을 친한 언니라고 표현했다.

노사연은 최설아가 39살이라는 말에 “나 39살에 결혼했다”며 더 놀랐고, 조현민은 “주변에서 아직 젊은데 왜 그러냐고 한다”고 불평했다. 이에 최설아는 “아니, 돼? 선배님 되세요?”라고 주위에 질문을 던져 다시 한 번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최설아는 “연애할 때도 저를 두고 주무셨다. 저는 이 오빠와 결혼해도 괜찮을까? 내가 너무 사랑하는 마음이 커서 정신력으로 버틸 수 있어서 결혼했다. 갑자기 이제 와서 러브버그도 아니고 뭐를 하자는 거냐”고 반박했지만 그래도 더 노력을 해보라는 조언을 들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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