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이시영, 호주서 공격 받았다..황당 습격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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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시드니에서의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30일 "시드니도 정말 정말 아름답네요"라며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아들과 시드니의 한 레스토랑에서 저녁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
현재 임신 중인 이시영은 2025 시드니 마라톤에 참가하기 위해 호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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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시드니에서의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30일 "시드니도 정말 정말 아름답네요"라며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아들과 시드니의 한 레스토랑에서 저녁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 마라톤 코치인 지인도 함께 식사를 즐기고 있다.
이시영은 "예쁜 야외에 있다보면 갈매기의 공격을 받긴하지만. 공기도 너무 좋고 이렇게나 따뜻하고 저녁에는 선선한 날씨라니"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이시영은 갈매기가 순간적으로 테이블에 있던 빵을 가져가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시영은 갈매기의 습격에 깜짝 놀라 당황한 모습이었다.
현재 임신 중인 이시영은 2025 시드니 마라톤에 참가하기 위해 호주로 향했다.
이시영은 만삭의 몸으로 마라톤에 참석하는 것에 대해 "산부인과 담당 교수님께 허락도 받았다. 마라톤 모든 과정 함께 해주실 컨디셔닝 코치님도 같이 간다"고 밝혔다. 또한 "간 김에 정윤이랑 여행도 하고 오겠다"고 전했다.
한편, 배우 이시영은 2017년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뒀으나 지난 3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이시영은 이혼 4개월 만인 지난달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한 배아를 이식해 둘째 임신을 발표해 화제가 됐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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