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럭셔리한 집공개, 14개월 딸 방이 호텔 스위트룸 같아 (가보자고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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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가 럭셔리한 집을 공개한다.
8월 30일 방송된 MBN '가보자GO(가보자고) 시즌5'에서는 노산맘 이은형, 아유미, 손담비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는 연예계 대표 노산맘으로 개그우먼 이은형, 가수 아유미, 손담비가 출연했다.
특히 아유미의 14개월 딸 방이 호텔 스위트룸 같은 널찍한 공간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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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아유미가 럭셔리한 집을 공개한다.
8월 30일 방송된 MBN ‘가보자GO(가보자고) 시즌5’에서는 노산맘 이은형, 아유미, 손담비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는 연예계 대표 노산맘으로 개그우먼 이은형, 가수 아유미, 손담비가 출연했다. MC 홍현희 대신 남편 제이쓴이 함께 했다.
이들은 먼저 아유미의 집으로 향했고, 제이쓴이 “집이 너무 좋다”며 감탄했다. 특히 아유미의 14개월 딸 방이 호텔 스위트룸 같은 널찍한 공간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은형이 “방이 이렇게 넓냐”고 놀랐다.
아유미의 육아 꿀템도 대방출됐고 제이쓴이 “이거 우리랑 같은 거. 이게 제일 좋다”며 감탄하자 안정환이 “아줌마다. 여기도 주부”라며 놀랐다.
이어 손담비는 “내가 난임일 수 있겠다. 오빠는 검사했는데 너무 건강한 거다. 정자왕이 될 정도로”라며 남편 이규혁과 임신과 출산 스토리를 풀었다.
아유미는 “옆에서 코골고 자는데 그렇게 얄밉고. 더 얄미운 건 엄마한테 가고 싶어? 아기는 가만히 있는데”라며 남편과 티격태격 육아 스토리를 예고했다. (사진=MBN ‘가보자고5’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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