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혜 “아들 친구 아빠가 언론매체 대표, 이혼 숨겨줘” (가보자고5)[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8. 31. 06: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은혜가 이혼을 숨겨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어 박은혜는 "저희는 도장을 찍고 저희가 발표했다. 되게 고맙다. 많은 분들이 보호해주셨다. 저는 많이 이야기하고 다녔다. 거짓말하기 그래서. 친한 엄마에게도 이야기하고. 우리가 방송에서 이혼 이야기를 쉽게 한다고 이혼을 쉽게 한 게 아닌데 사람들은 쉽게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N ‘가보자고5’ 캡처
MBN ‘가보자고5’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은혜가 이혼을 숨겨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8월 30일 방송된 MBN ‘가보자GO(가보자고) 시즌5’에서는 돌싱 박은혜, 정가은, 율희가 이혼 공감대를 형성했다.

박은혜는 이혼 후에 쌍둥이 아들이 유치원에서 새 친구를 사귀었다며 “애 엄마도 너무 좋더라. 매니저 전화가 왔다. 누나 누구 알아? 아들 친구인데? 걔네 아빠가 XX패치 대표님이야. 유일하게 친해진 친구인데 어떡하나? 사실대로 이야기를 했다. 그 언니가 남편에게 이야기를 했다. 쓰기만 해보라고. 그래서 결국 안 썼다”고 말했다.

이어 박은혜는 “저희는 도장을 찍고 저희가 발표했다. 되게 고맙다. 많은 분들이 보호해주셨다. 저는 많이 이야기하고 다녔다. 거짓말하기 그래서. 친한 엄마에게도 이야기하고. 우리가 방송에서 이혼 이야기를 쉽게 한다고 이혼을 쉽게 한 게 아닌데 사람들은 쉽게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안정환이 “결정하기 까지 얼마나 생각을 했겠냐”고 이해하자 박은혜는 “특히 착한 배역의 이미지로 활동하던 사람들이 이혼하는 건 정말 힘들게 한다. 일을 못할 거라고 생각하고 헤어졌다. 사람들은 연예인은 돈 많이 버니까 쉽게 헤어지지, 사실 돈을 못 벌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결심하는 부분이 많다”고 털어놨다. (사진=MBN ‘가보자고5’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