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22살 과거 소환에 민망 “머리 뭐야? 가증스러워”(놀뭐)[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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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애가 20대 시절 소환에 민망함을 드러냈다.
8월 30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295회에서는 배우 김희애가 '80s MBC 서울가요제' 특집의 특급 게스트로 출격했다.
이때 'MBC 10대 가수 가요제' 자료 화면을 본 김희애는 "저 머리가 뭐야"라며 최신 유행 헤어를 한 본인의 22살 모습에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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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희애가 20대 시절 소환에 민망함을 드러냈다.
8월 30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295회에서는 배우 김희애가 '80s MBC 서울가요제' 특집의 특급 게스트로 출격했다.
이날 유재석은 김희애의 데뷔작을 소환했다. 19살 나이에 MBC 베스트셀러극장에서 주연을 맡으며 데뷔했다는 김희애는 어린 나이에 섬세한 감정 연기를 자랑했다. 김희애는 당시 고3이었냐는 말에 "학교를 1년 일찍 들어가 고3 나이인데 대학교 1학년이었다"고 밝혔다.
그 다음 해 '여심' 주인공으로 캐스팅 된 김희애는 10대 소녀부터 60대 어머니 역할까지 소화했다. 김희애는 캐스팅 비화를 묻자 "KBS 황은진 감독님이 지금은 돌아가셨는데 저를 과감하게 캐스팅해주셔서 그걸로 유명해졌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그 당시 감독님께서 캐스팅한 이유가 보면 바로 나온다"며 김희애의 고등학생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미모가 곧 서사일 정도로 김희애는 완벽한 미모를 자랑했다. 하하는 "말이 안 된다. 진짜 예쁘다"라며 감탄했다.
김희애는 배우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동했다. 유재석에 의하면 "만능 엔터테이너의 원조"라고. 김희애는 'MBC 대학가요제',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 'MBC 10대 가수 가요제' 등 가요제, 쇼 프로그램, 공개방송 MC 경력이 상당했다.
이때 'MBC 10대 가수 가요제' 자료 화면을 본 김희애는 "저 머리가 뭐야"라며 최신 유행 헤어를 한 본인의 22살 모습에 당황했다. 이어 하하가 "아나운서'라고 평한 본인의 진행을 두고 "못 듣겠네, 가증스러워서. 너무 잘하려고 하는 게 좀 부담스럽다"며 민망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로도 김희애는 본인의 과거 모습을 낯간지러워 했다. 김희애는 유재석과 하하가 본인의 과거 영상은 보기 어렵다고 공감하자 "뭐 보다가 어쩌다가 (내 과거 영상) 보게 되잖나. 확 꺼버린다. 돌리고. 못 보겠다"고 고백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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