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 악착같이 아껴 109억 건물주+母에 상가 선물‥물티슈도 재활용(전참시)[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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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양세형이 알뜰살뜰 면모를 보여줬다.
패딩도 쿠X에서 46800원에 사서 입던 양세형은 알뜰살뜰 검소한 생활 습관을 여전히 유지 중이었다.
왜 세탁기에 돌리지 않냐고 묻자 양세형은 "땀 흘린 상태로 두면 삭아서 빨아도 냄새가 안 지워지더라. 그런데 저 큰 세탁기에 저것만 넣고 돌릴 수 없으니까 (손빨래하는 것)"이라고 설명, 역시나 알뜰살뜰한 면모를 드러냈다.
양세형은 심지어 물티슈도 아껴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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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양세형이 알뜰살뜰 면모를 보여줬다.
8월 30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62회에서는 갓생을 사는 양세형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양세형은 이사 소식을 전했는데 1년 반 전과 다른 집이었지만 가구는 똑같았다. 심지어 전현무가 선물한 발매트도 그대로였다. 패딩도 쿠X에서 46800원에 사서 입던 양세형은 알뜰살뜰 검소한 생활 습관을 여전히 유지 중이었다.
선크림은 바람 빠지는 소리가 나도 버리지 않고 흔들어서 썼고, 수성펜으로 쓴 메모를 지운 물티슈는 여러 번 재활용하기 위해 비닐봉투에 보관했다. 이영자와 홍현희는 "이러니까 건물주 됐지", "배운다 진짜"라며 입을 떡 벌렸다.
이런 양세형은 최근 명품 가방을 플렉스한 사실을 털어놓았다. 원래 명품가방이 한 개도 없었는데 너무 마음에 든 가방을 발견, 1억 번 고민 끝에 결국 구매했다고. 스타일리스트는 "죽을 때까지 멘다고 하시더라.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 명품가방이 되지 않을까 한다"고 말했다. 양세형은 실제 해당 가방은 아주 중요한 일이 있을 때만 멘다고 덧붙였다.
일어나자마자 한강공원 러닝을 하고 귀가한 양세형은 입은 운동복은 손세탁했다. 왜 세탁기에 돌리지 않냐고 묻자 양세형은 "땀 흘린 상태로 두면 삭아서 빨아도 냄새가 안 지워지더라. 그런데 저 큰 세탁기에 저것만 넣고 돌릴 수 없으니까 (손빨래하는 것)"이라고 설명, 역시나 알뜰살뜰한 면모를 드러냈다. 전현무와 송은이는 "알뜰하면서도 매일 운동한다는 게 티가 난다", "야물딱지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양세형은 심지어 물티슈도 아껴썼다. 직접 밥을 지어 든든하게 배도 채운 뒤 식탁을 닦으면서 휴지로 흘린 반찬부터 닦은 양세형은 분무기로 알코올을 칙칙 뿌렸다. 양세형은 "물티슈가 아까워서 분무기를 항상 갖다 놓는다. 저게 알코올이다"며 절약도 하고 소독도 하는 일석이조 효과를 전했다.
양세형은 이후 공연을 위해 출근했다. 양세형은 지난 지난 9, 10일 양일 친동생 양세찬과 함께 '2025 양세형&양세찬 양세브로쇼'를 개최했다. 해당 공연에 어머니도 처음으로 초대한 효자 양세형은 이영자가 "아빠 살아계실 때 같이 한번 초대하지 그랬냐"라며 아쉬워하자 "이래서 미루면 안 된다"고 후회의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양세형은 "효도를 내일로 미루지 않으려고 매일 즉석에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통화로 말씀드린다"고 말했다. 또 "세찬이는 엄마가 사용할 수 있는 카드를 드렸고, 전 그 전에 (월세가 나오는) 조그마한 상가를 해드렸다"고 자랑해 "훌륭하다"라는 말을 들었다.
한편 양세형은 지난 2023년 10월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익대학교 인근 건물을 109억 원에 매입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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