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오고 LAFC 홈 입장권 10배 이상 폭등” 티켓 구하기 전쟁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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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손흥민(33, LAFC)을 보고 싶어도 볼 수가 없다.
미국 아주투어 박평식 사장은 "손흥민의 경기를 보고 싶어 하는 한국 관광객들로부터 400건 이상의 문의를 받았다. 9월과 10월에 열리는 LAFC 경기 특별 패키지 투어를 지속적으로 판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손흥민 LA 홈경기 입장권 가격이 평소 10배 이상 올라 여행사에서 확보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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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LA에서 손흥민(33, LAFC)을 보고 싶어도 볼 수가 없다.
LAFC는 9월 1일 오전 11시 45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홈구장 BMO 스타디움에서 샌디에이고를 상대한다. 손흥민 영입 후 LAFC는 1승2무로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다.
손흥민의 홈 데뷔전으로 관심이 집중된다. 손흥민은 교체로 나선 시카고와 데뷔전에서 페널티킥을 유도했다. 그는 첫 선발전 뉴잉글랜드전에서 도움으로 공격포인트를 달성했다. 댈러스전에서는 프리킥으로 미국무대 데뷔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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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치를 때마다 더욱 더 잘하는 손흥민이다. 드디어 네 경기 만에 홈 데뷔전이 결정됐다. 2만 2천명을 수용하는 BMO 스타디움은 이미 매진됐다. 손흥민 홈 데뷔전이라는 프리미엄으로 경기장 입장권이 최대 10배 이상 치솟았다고 한다.
손흥민의 입단으로 한국팬들에게 LA는 가장 가고 싶은 여행지가 됐다.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LA에서 손흥민 경기를 볼 수 있는 패키지 여행상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아주투어 박평식 사장은 “손흥민의 경기를 보고 싶어 하는 한국 관광객들로부터 400건 이상의 문의를 받았다. 9월과 10월에 열리는 LAFC 경기 특별 패키지 투어를 지속적으로 판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31/poctan/20250831052829305wxoh.jpg)
하지만 손흥민 LA 홈경기 입장권 가격이 평소 10배 이상 올라 여행사에서 확보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LA타임즈는 “손흥민의 데뷔전은 마치 메시를 연상시킨다. 메시가 인터 마이애미에 합류했을 때도 입장권 가격이 치솟는 비슷한 현상이 있었다. 손흥민 홈 데뷔전의 최저가 입장권도 187 달러(26만 원)다. 같은 레전드가 출전하는 토마스 뮐러의 8월 31일 밴쿠버 경기는 2달러(2800원) 짜리도 있다. 이러한 가격 차이는 손흥민에 대한 엄청난 관심을 보여준다”고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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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데뷔전에서 원래 300-500 달러(약 41-69만 원)인 프리미엄석이 현재 3800 달러(약 526만 원)까지 10배 이상 치솟았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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