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출신 치어리더, 침대 위 아찔한 분위기

정풍기 인턴 기자 2025. 8. 31.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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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김해리(26)가 아찔한 분위기의 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김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해리는 침대 위에 앉아 회색 민소매 원피스 형태의 탑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이후 치어리더로 진로를 바꾼 김해리는 2019년 KT위즈를 시작으로 기아 타이거즈,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안양 KGC인삼공사, 한화 이글스 등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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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치어리더 김해리. (사진=인스타그램)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치어리더 김해리(26)가 아찔한 분위기의 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김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해리는 침대 위에 앉아 회색 민소매 원피스 형태의 탑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그녀는 회색 계열의 체크무늬 셔츠를 살짝 어깨에 걸쳐 캐주얼하면서도 편안한 인상을 줬다.

동시에 무릎 위로 올라오는 짧은 기장의 원피스로 자연스럽게 각선미를 드러냈고, 몸매 라인을 강조해 섹시함을 더했다.

[뉴시스] 치어리더 김해리. (사진=인스타그램)

한편 김해리는 지난 2018년 걸그룹 '립버블'의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엘라라는 이름으로 립버블 싱글 2집부터 합류했으나 오래 가지 못하고 탈퇴했다. 2020년에는 솔로 가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후 치어리더로 진로를 바꾼 김해리는 2019년 KT위즈를 시작으로 기아 타이거즈,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안양 KGC인삼공사, 한화 이글스 등에서 활약했다. 2023년부턴 다시 KT위즈로 돌아와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보디빌더이자 인플루언서인 성치현과 결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un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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