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건물주' 양세형, 母에 상가 선물···모자 건물주 탄생('전참시')[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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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양세형이 어머니를 위해 작은 상가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30일 방영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양세브로쇼' 개그쇼를 펼친 양세찬, 양세형 형제가 등장했다.
양세찬과 양세형은 홍현희의 떡 선물부터 시작해 이영자가 직접 방문해 전해준 옷 선물에 감사함을 표했다.
이날 공연에서 특별한 점은 양세형 형제의 어머니가 보러 오신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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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양세형이 어머니를 위해 작은 상가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30일 방영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양세브로쇼' 개그쇼를 펼친 양세찬, 양세형 형제가 등장했다. 양세찬과 양세형은 홍현희의 떡 선물부터 시작해 이영자가 직접 방문해 전해준 옷 선물에 감사함을 표했다.
양세형과 양세찬은 여러 가수의 히트곡으로 다양한 무대를 채웠다. 또한 개그쇼의 본분을 잊지 않고 다양한 개인기와 개그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웃음이 마르지 않게 했다.
이날 공연에서 특별한 점은 양세형 형제의 어머니가 보러 오신 것이었다. 양세찬은 “큰 무대든, 작은 무대든 정말 중요한데, 사실 부모님을 초대한 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 오늘 처음 어머니를 초대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영자는 “형제들이 어머니를 위한 효도는 뭐가 있는지 물어도 되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양세형은 “세찬이는 엄마가 쓸 수 있는 생활비를 위한 카드를 드리고, 저는 월세를 받을 수 있는 조그마한 상가를 선물드렸다”라고 말해 모두를 감탄하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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