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억 건물주 양세형, 인생 첫 명품가방 구매 “죽을 때까지 멜 것”(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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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양세형이 인생 첫 명품가방을 구매했다.
이날 양세형은 알뜰살뜰한 면모를 드러냈다.
화이트보드에 메모하는 습관이 있는 양세형은 이를 물티슈로 슥슥 지우더니 물티슈를 버리지 않고 보관했다.
그러던 중 양세형의 집에서 명품가방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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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양세형이 인생 첫 명품가방을 구매했다.
8월 30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62회에서는 갓생을 사는 양세형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양세형은 알뜰살뜰한 면모를 드러냈다. 화이트보드에 메모하는 습관이 있는 양세형은 이를 물티슈로 슥슥 지우더니 물티슈를 버리지 않고 보관했다. 한 번도 아니라 여러 번 재활용 해 쓰는 편이라고. 이영자는 뭐든 아끼는 양세형에 "이러니까 건물주 됐지"라며 감탄했다.
그러던 중 양세형의 집에서 명품가방이 포착됐다. 스타일리스트는 "원래 명품가방이 없으실 거다. 어디 돌아다니다가 가방 예쁜 거 봤다고 사고 싶다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 몇 번 물어보셨다. 거짓말 안 치고 10억 번 고민하셨다"며 "죽을 때까지 멘다고 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 명품 가방이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양세형은 "되게 중요한 날 한 번씩 멘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세형은 지난 2023년 10월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익대학교 인근 건물을 109억 원에 매입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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