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억 건물주 양세형, 이사한 새 집 이세희 따라했나‥낙서형 메모 해명(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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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양세형이 배우 이세희를 따라했다는 오해에 해명했다.
8월 30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62회에서는 양세형의 새 집이 공개됐다.
이날 양세형은 1년 6개월 전과 다른 집에서 등장했다.
양세형은 "이세희 씨 보고 따라한 것 아니냐"는 말에 "전 잘 보이는 곳에 화이트 보드를 두고 써야하는데 이 집은 마땅히 걸어둘 곳이 없어서 여기에 쓰고 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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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양세형이 배우 이세희를 따라했다는 오해에 해명했다.
8월 30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62회에서는 양세형의 새 집이 공개됐다.
이날 양세형은 1년 6개월 전과 다른 집에서 등장했다. 최근 새로운 곳으로 이사했다고. 깔끔하고 심플한 거실에는 익숙한 소파, 커튼, TV가 놓여있었다. 전에 살던 집의 가구들을 그대로 들고 온 것.
양세형의 스타일리스트는 "미니멀하게 좀 살아보고 싶다고 많이 버리시고 (이사)하셨다"고 밝혔다. 이에 드레스룸에도 최소한의 옷만 걸려있었다. 양세형은 옷들은 버린 거냐는 질문에 "남들 주고 의류수거함에 넣기도 했다"고 말했다.
메모하는 습관도 여전했다. 목표와 계획을 적어두는 큰 보드가 방에 걸려 있고, 주방 붙박이장도 메모로 가득했다. 양세형은 "이세희 씨 보고 따라한 것 아니냐"는 말에 "전 잘 보이는 곳에 화이트 보드를 두고 써야하는데 이 집은 마땅히 걸어둘 곳이 없어서 여기에 쓰고 있다"고 해명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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