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란, 최민식·한석규 제치고 이효정과 결혼? “톱스타 될 줄 몰랐다” (동치미)

유경상 2025. 8. 30.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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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아내 김미란이 대학교 선후배 사이인 최민식, 한석규를 언급했다.

8월 3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우리 안 싸우면 다행이야'라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고, 배우 이효정 김미란 부부가 출연했다.

이효정 김미란 부부는 동국대 연극영화과 캠퍼스 커플로 최민식, 한석규와도 공연한 사이.

이현이가 "(최민식, 한석규를) 다 제치고 이효정을 택한 매력이 뭐냐"고 묻자 김미란은 "그들이 톱스타가 될 거라고 생각을 안 해봤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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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효정 아내 김미란이 대학교 선후배 사이인 최민식, 한석규를 언급했다.

8월 3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우리 안 싸우면 다행이야’라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고, 배우 이효정 김미란 부부가 출연했다.

이효정은 “아내 평생소원 중 하나가 ‘동치미’ 출연이다. 아내 소원을 이루는 데 제가 약간 도움이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이효정 김미란 부부는 동국대 연극영화과 캠퍼스 커플로 최민식, 한석규와도 공연한 사이.

이효정은 “저랑 선후배 사이다. 제가 물론 나이가 제일 많다. 아내가 졸업 공연을 같이 했다. 정작 연애와 결혼은 저와 했다”고 말했다.

이현이가 “(최민식, 한석규를) 다 제치고 이효정을 택한 매력이 뭐냐”고 묻자 김미란은 “그들이 톱스타가 될 거라고 생각을 안 해봤다”고 답했다. 김현숙이 “소름 끼치게 잘생긴 타입은 아니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자 김용만도 “다들 연기파”라고 말했다.

또 이현이가 김미란에 대해 “인기가 많았을 것 같다”고 하자 이효정은 “열과 성을 다했다. 목표를 세우면 직진했다”고 아내의 인기를 자랑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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