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가 더비' 완승...대구, 17경기 만에 승리
이대건 2025. 8. 30. 23:37
프로축구 K리그1 선두를 질주하는 전북이 울산과의 시즌 3번째 '현대가 더비'에서 완승을 거뒀습니다.
전북은 울산과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에 터진 이영재와 전진우의 연속 골로 울산을 2대 0으로 눌렀습니다.
지난 24일 포항에 덜미를 잡혀 리그 무패 행진을 22경기에서 중단한 전북은 이날 승리로 승점을 63으로 늘리며 선두를 유지했습니다.
신태용 감독이 부임한 뒤 첫 경기에서 이긴 울산은 이날 패배로 3연패에 빠졌습니다.
대구는 수원FC와의 홈 경기에서 3대 1,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무려 17경기 만에 승전가를 불렀고,
광주는 후반 추가 시간에 나온 박인혁의 페널티킥 골에 힘입어 제주에 1대 0으로 이겼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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