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가까스로 9회에 팀 노히트노런 모면..KT에 2:8 패배

강동일 2025. 8. 30.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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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KT 위즈에게 가까스로 팀 노히트 노런과 영패를 모면했습니다.

KT는 3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IA는 2-8로 패배했습니다.

KIA 타이거즈는 데뷔 9년 만에 첫 선발투수로 등판한 문용익에게 5이닝 동안 안타 없이 1볼넷, 8삼진을 당했습니다.

9회에 주권에게 박찬호가 첫 안타를 치며 팀 노히트 노런을 모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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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박찬호 [연합뉴스]
KIA 타이거즈가 KT 위즈에게 가까스로 팀 노히트 노런과 영패를 모면했습니다.

KT는 3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IA는 2-8로 패배했습니다.

KIA 타이거즈는 데뷔 9년 만에 첫 선발투수로 등판한 문용익에게 5이닝 동안 안타 없이 1볼넷, 8삼진을 당했습니다.

6회 김민수, 7회 이상동, 8회 손동현에게도 안타를 치지 못했습니다.

9회에 주권에게 박찬호가 첫 안타를 치며 팀 노히트 노런을 모면했습니다.

2사 1루에서 대타 정현창이 우전 안타, 대타 박재현의 적시타와 실책이 이어지면서 2득점을 올리며 영패에서도 벗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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