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혜, 모 매체 대표와 숨겨진 인연.."이혼 사실 숨겨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보자GO' 박은혜가 이혼 발표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MBN '가보자GO(가보자고)'에서는 배우 박은혜와 정가은, 그리고 율희가 출연해 싱글맘으로 겪었던 독특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박은혜는 "아이 엄마에게 사실대로 말했는데, 남편에게 가서 '기사 쓰기만 해봐라' 했다더라. 그래서 결국 이혼 기사가 안났다"라며 이혼을 숨겨준 의리있는 지인에 대한 일화를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보자GO' 박은혜가 이혼 발표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MBN '가보자GO(가보자고)'에서는 배우 박은혜와 정가은, 그리고 율희가 출연해 싱글맘으로 겪었던 독특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박은혜는 "난 아이가 6살 때 데리고 나왔는데, 새로운 유치원을 가서 친구를 사귀었다. 아이 엄마도 너무 좋은 사람이더라"면서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매니저한테 전화가 와서 '누구누구 아냐?'라고 묻더라. 그래서 '안다. 우리 애들 친구다'라고 했더니, 매니저가 '걔네 아빠가 모 매체 대표님이야"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박은혜는 "아이 엄마에게 사실대로 말했는데, 남편에게 가서 '기사 쓰기만 해봐라' 했다더라. 그래서 결국 이혼 기사가 안났다"라며 이혼을 숨겨준 의리있는 지인에 대한 일화를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모든 정리 후에 이혼 사실을 직접 발표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은혜는 2008년 결혼, 2011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으나 2018년 이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율희 “‘줄초상 대신 이혼’ 무속인 예언..두 달 뒤 현실로”
- 배우 한채원, 집에서 숨진 채 발견..짧은 생 마감 오늘(25일) 14주…
- "연예인 성격 차이 이혼? 대부분 부정행위"…변호사 폭로 나왔다[SC리뷰…
- 이미주, 충격적인 ADHD 결과..."약 권할 정도의 수준"
- 풍자, 17kg 빼더니 주우재와 핑크빛…"속도 맞추겠다"[SC리뷰]
- 김수현, 성수동 충격 목격담 “매우 수척+피폐해진 몰골..숨만 쉬어도 수천만 지출” (연예뒤통
- '비♥' 김태희, 실물 얼마나 예쁘길래.."생얼인데 아우라 느껴져, 빛이 났다"(전참시)
- '양상국 전 여친' 천이슬, 결별 12년 만에 근황...KBS 주말드라마 복귀
- '장동건♥' 고소영, 19금 영화 촬영장서 노출 거부 "감독 말 안 들었다"
- 윤복희 "과거 아이 4번 지웠다…계약서 속 '임신 금지' 조항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