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cm·46kg' 전소미, 몸매 유지 비결 "꾸준히 사우나行, 너무 잘 맞아"

조나연 2025. 8. 30.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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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소미가 몸매 관리하는 비결을 밝혔다.

29일 전소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평소 운동 루틴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전소미는 "웨이트를 한 시간 하고 바로 사우나로 간다. 얼른 몸을 뜨끈하게 하러 가야겠다"며 사우나로 향했다.

사우나에 도착한 전소미는 자신만의 사우나용 가방과 필수용품을 공개하며 "이 방은 TV도 있고, 사우나용 두건도 가지고 왔다. 이건 지인들 5명한테 소개했다"고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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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사진 = 전소미 유튜브 채널 캡처


가수 전소미가 몸매 관리하는 비결을 밝혔다.

29일 전소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평소 운동 루틴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전소미는 "웨이트를 한 시간 하고 바로 사우나로 간다. 얼른 몸을 뜨끈하게 하러 가야겠다"며 사우나로 향했다.

사우나에 도착한 전소미는 자신만의 사우나용 가방과 필수용품을 공개하며 "이 방은 TV도 있고, 사우나용 두건도 가지고 왔다. 이건 지인들 5명한테 소개했다"고 즐거워했다.

또한 전소미는 장기적인 다이어트 관리법을 전하며 "노폐물이 쌓일 때마다 사우나 와서 뺀다. 사우나가 너무 잘 맞는다"고 설명했다. 그는 사우나 전에는 달걀 하나, 사우나 후에는 시럽을 뺀 자몽주스로 식단을 유지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전소미는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덤덤 때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다”며 “1년 동안 소고기 안심, 돼지고기 목살, 방울토마토만 먹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무작정 안 먹었더니 요요가 왔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전소미 유튜브 채널 캡처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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