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렌트카 업계 운영난…“가동률 20% 불과”
노준철 2025. 8. 30. 21:51
[KBS 부산]부산 렌터카 업체가 운영난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시 렌터카사업조합은 "부산 업체는 1~2명이 운영하는 영세 자영업자"며 "차량 가동률이 20%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조합 측은 "관문지역에 개별 주차장을 갖춘 대기업·외국계 업체와 달리, 부산 업체는 도로상에서 영업행위를 하고 있다"며 부산역과 부전역, 김해공항 등에 렌터카 기반시설 마련을 호소했습니다.
노준철 기자 (argo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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