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경' 제시카 심슨, 전 남편과 재결합 하나.. 라스베이거스서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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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제시카 심슨이 전 남편 에릭 존슨과 재결합설에 휩싸였다.
29일(현지시각) 미국의 연예매체 TMZ에 따르면 심슨은 이날 존슨과 함께 라스베이거스를 찾았다.
TMZ는 이들이 베니션 호텔에서 열리는 애슐리 심슨의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라스베이거스를 방문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심슨 가족의 행사에 존슨이 참석한 이유에 주목해야 한다. 존슨은 단순히 심슨을 호텔까지 데려다주고 밖에서 기다리는 게 아니라 쇼에 참석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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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팝스타 제시카 심슨이 전 남편 에릭 존슨과 재결합설에 휩싸였다.
29일(현지시각) 미국의 연예매체 TMZ에 따르면 심슨은 이날 존슨과 함께 라스베이거스를 찾았다.
지난 1월 결혼 10년 만에 결별을 발표했던 이들은 재결합 가능성에 대해 함구하면서도 "둘이 함께 외출한 모습을 보니 기쁘다"라는 한 행인의 말에 작게 미소 짓는 것으로 여지를 남겼다.
TMZ는 이들이 베니션 호텔에서 열리는 애슐리 심슨의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라스베이거스를 방문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심슨 가족의 행사에 존슨이 참석한 이유에 주목해야 한다. 존슨은 단순히 심슨을 호텔까지 데려다주고 밖에서 기다리는 게 아니라 쇼에 참석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심슨과 존슨은 지난 1월 결별을 공식화 했지만 이들의 갈등이 수면 위로 불거진 건 2년 전으로 긴 시간 별거 형태로 결혼 생활을 지속했던 것으로 추측된다.
한편 제시카 심슨은 미국의 유명 가수 겸 배우로 지난 1999년 싱글 'I Wanna Love You Forever'로 데뷔한 이래 'When You Told Me You Loved Me' 'These Boots Are Made for Walkin' 'Irresistible'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2000년대 초반 전성기를 보냈다.
심슨은 지난 2014년 미식축구 선수 에릭 존슨과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나 결혼 10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제시카 심슨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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