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민, 윤아 지혈 덕분 목숨 구했다 “생명의 은인” (폭군의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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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민이 윤아가 생명의 은인이란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
이헌은 제때 지혈을 하지 않았다면 생명이 위독했다는 어의의 말을 듣고 연지영이 자신을 살린 사실을 알았다.
강목주(강한나 분)가 "큰일 날 뻔했다. 지혈은 누가 해준 거냐"고 묻자 이헌은 "귀녀"라며 연지영을 말했고, 강목주가 "죄를 지은 게 아니라 생명의 은인이라 데려온 것이냐"고 묻자 이헌은 "과인만큼 귀녀를 죽이고 싶은 사람도 없을 거"라고 묘한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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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채민이 윤아가 생명의 은인이란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
8월 3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3회(극본 fGRD/연출 장태유)에서 이헌(이채민 분)은 연지영(임윤아 분)을 옥사에 가뒀다.
이헌은 제때 지혈을 하지 않았다면 생명이 위독했다는 어의의 말을 듣고 연지영이 자신을 살린 사실을 알았다. 이헌은 뒤늦게 연지영이 “내가 지혈해준 거 안 보이냐. 내가 당신 살린 거”라고 말했던 것을 믿었다.
강목주(강한나 분)가 “큰일 날 뻔했다. 지혈은 누가 해준 거냐”고 묻자 이헌은 “귀녀”라며 연지영을 말했고, 강목주가 “죄를 지은 게 아니라 생명의 은인이라 데려온 것이냐”고 묻자 이헌은 “과인만큼 귀녀를 죽이고 싶은 사람도 없을 거”라고 묘한 말을 했다.
강목주는 “즐거운 얼굴이시다”며 이헌이 연지영에게 관심이 있음을 알아챘고, 이헌은 “설마 신경 쓰는 게냐. 천하의 강숙원이?”라며 더 즐거운 표정을 보였다.
강목주가 “특별한 거처를 만들었다니 별궁은 아니겠지요?”라고 묻자 이헌은 “투기하는 것이냐. 걱정마라. 별궁보다 더 특별한 거처를 내줬다”고 답했다. 이헌은 연지영을 옥사에 가뒀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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